Stories
Everyday moments of small joy.
빙그레할 틈
05:00
06:30 · 오늘의 일정
오늘, 빙그레할 틈있었나요?
- 09:0009:00출근09:10메일 확인09:40주간 회의 준비
- 10:0010:00주간 회의10:50회의록 정리
- 11:0011:00보고서 마감11:20팀장님 보고11:45수정 요청
- 12:0012:30점심 (15분 만에)12:50메신저 답장
- 13:0013:00자료 정리13:40견적 비교13:55급한 전화
- 14:0014:00거래처 미팅14:50미팅 후속 메일
- 15:0015:00디자인 리뷰15:30피드백 반영15:45재수정
- 16:0016:00통화16:30수정의 수정16:50최종_진짜최종
- 17:0017:00내일 일정 정리17:50퇴근…?
- 18:0018:00야근 확정18:30저녁은 편의점
크게 웃을 일은 없어도,
빙그레할 틈은 있으니까.
07:40
AM 07:40
시작하기 힘든 아침
눈은 떴지만 마음은 아직 이불 속. 한 숟갈로 시작하는 아침.
Why we remember
왜 숟가락으로 떠먹게 되었을까?
마시는 대신 떠먹는 방식. 한 숟갈씩 천천히 즐기게 되는 형태의 이유를 따라가 봅니다.
- 01컵 모양의 용기
- 02벗겨내는 뚜껑
- 03작은 숟가락
15:30
PM 03:30
나른한 오후
졸음이 몰려오는 오후 세 시 반. 빨대 하나 꽂는 짧은 휴식.
Why we remember
왜 단지 모양일까?
둥근 몸통과 좁은 입구. 손에 쥐었을 때 떠오르는 그 형태의 이유를 따라가 봅니다.
- 01둥근 몸통
- 02좁아지는 목
- 03은박 뚜껑
17:10
PM 05:10
기분 전환이 필요한 순간
일이 잘 안 풀리는 날. 콘 하나 들고 잠깐 바깥 공기.
Why we remember
왜 콘 형태일까?
들고 걸으며 먹을 수 있는 형태. 콘과 아이스크림이 한 번에 완성되는 이유를 따라가 봅니다.
- 01바삭한 콘
- 02감싸는 포장지
- 03토핑
22:20
PM 10:20
수고한 하루의 끝
오늘도 버틴 나에게. 머리부터 먹을지 꼬리부터 먹을지 고민하는 밤.
Why we remember
왜 붕어 모양일까?
겨울 길거리 간식이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되기까지. 그 모양에 담긴 기억을 따라가 봅니다.
- 01붕어 모양 과자
- 02가운데 아이스크림
- 03팥 필링
오늘 너를 빙그레하게 한 건?
왼쪽에서 오늘의 순간을 골라보세요.
작은 카드가 만들어져요.
23:30 · 하루의 끝에서
틈 아카이브
오늘 지나온 순간들 사이에 숨어 있던 이야기와 제안을 모았습니다.
Today · 캠페인 제안
- CAMPAIGN오후 3시 30분가장 나른한 시간에 울리는 짧은 알림. 잠깐 쉬어가도 괜찮다는 신호.
- POP-UP틈 정류장출퇴근길 역 앞, 딱 5분 머무는 작은 정류장. 오늘의 틈 카드를 뽑아 가세요.
- COLLABORATION틈 플레이리스트제품마다 어울리는 세 곡. 한 곡이 끝나기 전까지만 쉬어가는 음악.
- CHALLENGE오늘의 틈 카드오늘 나를 빙그레하게 한 한 문장을 카드로. 모이면 하나의 지도가 됩니다.
FEATURED STORY
단지,
50년의 이야기
- 01THE SHAPE
- 02THE COLOR
- 03THE PACKAGE
- 04THE AD
- 05THE PEOPLE
- 06TODAY
ABOUT
이 사이트는
빙그레를 ‘일상에 작은 즐거움의 틈을 만드는 브랜드’로 다시 읽어본 비공식 리뉴얼 콘셉트입니다.
METHOD
제품을 보여주는 방식
카테고리 대신 하루의 순간으로 제품을 만나고, 형태의 이유를 3D로 들여다봅니다.
CRAFT
만든 방법
제품 형태는 Blender로 모델링하고 Three.js·GSAP로 스크롤에 맞춰 움직이게 했습니다.
CREDIT
함께 만든 사람들
빙그레할 틈 팀 · 상세 페이지는 팀원 네 명이 각 제품을 맡아 이어집니다.
24:00 · 하루의 끝